# 선물이 없어도 기쁜 마음
Canonical: https://littlestorybook.ai/learn/ko/seonmuri-eopseodo-gippeun-maeum
Language: ko · Ages: 4-5 · Illustrated story lesson (interactive), free

Reviewed for child-safety · gentle by design.

## Quick answer
칭찬이나 선물이 없어도 누군가를 돕는 일은 마음을 따뜻하고 기쁘게 해요.

## Key takeaways
-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보면 다정하게 도울 수 있어요.
- 칭찬이나 선물을 받지 않아도 돕는 일은 기분 좋은 일이에요.
- 작은 친절은 다른 친구에게도 계속 전해질 수 있어요.

## The lesson text
칭찬이나 선물이 없어도 괜찮아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는 언덕이에요. 영차, 영차! 작은 생쥐가 커다란 도토리를 끙끙 밀어 올리고 있어요. 하지만 도토리는 자꾸만 데굴데굴 굴러내려왔죠. 그 모습을 본 토끼의 마음에 다정한 목소리가 속삭였어요. "내가 도와줘야지!" 토끼가 도토리에 등을 기대고 함께 힘을 주었어요. 위로, 위로, 쑤욱! 마침내 도토리가 언덕 위에 멈췄어요. 생쥐가 신이 나서 짝짝짝 손뼉을 쳤어요. 토끼는 도토리 한 입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저 마음속에 피어나는 따뜻함을 느끼며, 방긋 웃고는 깡총깡총 뛰어갔답니다. 시간이 흘러, 생쥐는 배가 고파 시무룩한 꼬마 파랑새를 만났어요. 생쥐는 토끼가 자기를 도와주었던 다정한 모습을 떠올렸어요. 그리고는 자기가 가진 작은 씨앗들을 파랑새에게 나누어 주었죠. 파랑새가 콕콕 맛있게 씨앗을 먹자, 생쥐의 마음에도 따뜻한 불빛이 켜졌어요. 배를 채운 파랑새는 서늘한 그늘에서 오들오들 쉬고 있는 꼬마 거북이를 발견했어요. 파랑새는 푹신하게 떨어진 깃털을 입에 물고 와서, 거북이의 등 위에 포근하게 덮어주었답니다. 이번엔 누가 도와주었나요? 맞아요, 파랑새예요! 파랑새도 거북이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어요. 황금빛 노을이 지는 저녁, 생쥐와 파랑새, 그리고 거북이는 들판에서 아주 평화롭게 쉬고 있어요. 토끼는 자기가 시작한 친절이 이렇게 멀리까지 퍼져나간 줄은 꿈에도 모를 거예요. 하지만 토끼는 따뜻한 밤하늘 아래서 기분 좋게 콧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그저 누군가를 도와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행복하거든요.

## Lesson scenes
### 1. 토끼가 발견했어요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는 언덕이에요. 영차, 영차! 작은 생쥐가 커다란 도토리를 끙끙 밀어 올리고 있어요. 하지만 도토리는 자꾸만 데굴데굴 굴러내려왔죠. 그 모습을 본 토끼의 마음에 다정한 목소리가 속삭였어요. "내가 도와줘야지!"
Image: https://littlestorybook.ai/media/storyboards/story_d7ac8c1502d8495fbf68cebb7dc44cf6/scene-01.jpg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는 언덕이에요. 영차, 영차! 작은 생쥐가 커다란 도토리를 끙끙 밀어 올리고 있어요. 하지만 도토리는 자꾸만 데굴데굴 굴러내려왔죠. 그 모습을 본 토끼의 마음에 다정한 목소리가 속삭였어요. "내가 도와줘야지!")

### 2. 기쁜 마음으로 밀어줘요
토끼가 도토리에 등을 기대고 함께 힘을 주었어요. 위로, 위로, 쑤욱! 마침내 도토리가 언덕 위에 멈췄어요. 생쥐가 신이 나서 짝짝짝 손뼉을 쳤어요. 토끼는 도토리 한 입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저 마음속에 피어나는 따뜻함을 느끼며, 방긋 웃고는 깡총깡총 뛰어갔답니다.
Image: https://littlestorybook.ai/media/storyboards/story_d7ac8c1502d8495fbf68cebb7dc44cf6/scene-02.jpg (토끼가 도토리에 등을 기대고 함께 힘을 주었어요. 위로, 위로, 쑤욱! 마침내 도토리가 언덕 위에 멈췄어요. 생쥐가 신이 나서 짝짝짝 손뼉을 쳤어요. 토끼는 도토리 한 입 달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저 마음속에 피어나는 따뜻함을 느끼며, 방긋 웃고는 깡)

### 3. 생쥐의 씨앗 나눔
시간이 흘러, 생쥐는 배가 고파 시무룩한 꼬마 파랑새를 만났어요. 생쥐는 토끼가 자기를 도와주었던 다정한 모습을 떠올렸어요. 그리고는 자기가 가진 작은 씨앗들을 파랑새에게 나누어 주었죠. 파랑새가 콕콕 맛있게 씨앗을 먹자, 생쥐의 마음에도 따뜻한 불빛이 켜졌어요.
Image: https://littlestorybook.ai/media/storyboards/story_d7ac8c1502d8495fbf68cebb7dc44cf6/scene-03.jpg (시간이 흘러, 생쥐는 배가 고파 시무룩한 꼬마 파랑새를 만났어요. 생쥐는 토끼가 자기를 도와주었던 다정한 모습을 떠올렸어요. 그리고는 자기가 가진 작은 씨앗들을 파랑새에게 나누어 주었죠. 파랑새가 콕콕 맛있게 씨앗을 먹자, 생쥐의 마음에도 따뜻한 불빛)

### 4. 거북이를 돕는 파랑새
배를 채운 파랑새는 서늘한 그늘에서 오들오들 쉬고 있는 꼬마 거북이를 발견했어요. 파랑새는 푹신하게 떨어진 깃털을 입에 물고 와서, 거북이의 등 위에 포근하게 덮어주었답니다. 이번엔 누가 도와주었나요? 맞아요, 파랑새예요! 파랑새도 거북이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어요.
Image: https://littlestorybook.ai/media/storyboards/story_d7ac8c1502d8495fbf68cebb7dc44cf6/scene-04.jpg (배를 채운 파랑새는 서늘한 그늘에서 오들오들 쉬고 있는 꼬마 거북이를 발견했어요. 파랑새는 푹신하게 떨어진 깃털을 입에 물고 와서, 거북이의 등 위에 포근하게 덮어주었답니다. 이번엔 누가 도와주었나요? 맞아요, 파랑새예요! 파랑새도 거북이에게 아무것도)
Interaction: 거북이를 덮어주고 있는 친구를 눌러보세요.

### 5. 다정함은 그걸로 충분해
황금빛 노을이 지는 저녁, 생쥐와 파랑새, 그리고 거북이는 들판에서 아주 평화롭게 쉬고 있어요. 토끼는 자기가 시작한 친절이 이렇게 멀리까지 퍼져나간 줄은 꿈에도 모를 거예요. 하지만 토끼는 따뜻한 밤하늘 아래서 기분 좋게 콧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그저 누군가를 도와주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행복하거든요.
Image: https://littlestorybook.ai/media/storyboards/story_d7ac8c1502d8495fbf68cebb7dc44cf6/scene-05.jpg (황금빛 노을이 지는 저녁, 생쥐와 파랑새, 그리고 거북이는 들판에서 아주 평화롭게 쉬고 있어요. 토끼는 자기가 시작한 친절이 이렇게 멀리까지 퍼져나간 줄은 꿈에도 모를 거예요. 하지만 토끼는 따뜻한 밤하늘 아래서 기분 좋게 콧노래를 부르고 있어요. 그)

## Recap questions
- Q: 토끼는 왜 생쥐를 도와주었을까요?
- Q: 토끼가 도와준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
- Q: 고맙다는 인사를 받지 않아도, 누군가를 돕는 건 기분 좋은 일일까요?

## Common questions
### 토끼는 왜 생쥐를 도와주었나요?
생쥐가 도토리를 올리기 힘들어 보여서 도와주었어요.

### 토끼는 도와준 뒤에 무엇을 받았나요?
아무것도 받지 않았지만,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했어요.

### 친절은 어떻게 퍼졌나요?
생쥐가 파랑새에게 씨앗을 나누고, 파랑새가 거북이를 포근하게 덮어주며 이어졌어요.

## Parent tip
아이와 함께 “오늘 누군가를 도와주면 내 마음은 어떨까?” 하고 이야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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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play the illustrated version: https://littlestorybook.ai/learn/ko/seonmuri-eopseodo-gippeun-ma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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