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visual lessons for kids
Picture-based lessons in Korean for children’s questions, early learning, and simple expla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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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ar lesson questions
Lessons in this language
- 온돌은 어떻게 방을 데울까?
난로도 없는데 할아버지 댁 방바닥은 왜 따끈따끈할까요? 아궁이 불의 뜨거운 연기가 방바닥 밑 ‘고래’를 지나며 두꺼운 구들장을 데우고, 데워진 돌은 아침까지 열을 품어요. 오늘날 아파트 바닥 난방까지 이어지는 온돌의 원리를 알아보는 8~10세 그림 과학 수업이에요.
Ages 8-10 - 2 minute lesson - KO
- 콩나물은 어떻게 자랄까?
콩나물은 어떻게 자랄까요? 아빠와 함께 콩을 물에 불리고, 구멍이 송송 난 콩나물시루에 날마다 물을 부어 지켜봐요. 흙 없이도 콩에서 하얀 꼬리가 쏙! 노란 머리의 비밀까지 알아보는 2~3세 그림 수업이에요.
Ages 2-3 - 1 minute lesson - KO
- 은행나무 열매는 왜 냄새가 날까?
가을 은행나무 길에서 나는 고약한 냄새는 어디서 올까요? 냄새의 비밀은 은행 열매의 말랑한 겉껍질에 있고, 열매는 열매를 맺는 나무에서만 떨어져요. 맨손으로 만지지 않고 피해 가는 법까지 배우는 4~5세 그림 수업이에요.
Ages 4-5 - 2 minute lesson - KO
- 김치는 왜 시어질까?
김치는 왜 점점 시어질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유산균이 배추와 무의 단맛을 먹고 시큼한 젖산을 만들기 때문이에요. 같은 김치 두 병으로 따뜻한 곳과 차가운 곳을 비교해 보는 6~7세 그림 과학 수업이에요.
Ages 6-7 - 2 minute lesson - KO
- 꾸준하게 나아가면 끝까지 해낼 수 있어요
느린 거북이가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씩 나아가 결승선에 도착하는 이야기로 꾸준함을 배워요.
Ages 4-5 - 1 minute lesson - KO
- 선물이 없어도 기쁜 마음
토끼의 작은 친절이 친구들에게 전해지며, 보상 없이 도와도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것을 배우는 이야기예요.
Ages 4-5 - 2 minute lesson - KO
Stories in this language
- 업어 줘, 할머니
잠이 안 오는 다온이를 할머니가 포대기로 업고 저녁 산책을 나가요. 감나무야 안녕, 고양이야 안녕, 달님 안녕! 할머니 등에서 스르르 잠드는 2~3세 아이를 위한 포근한 잠자리 동화예요.
Ages 3-4 - 1 minute read - KO
- 의좋은 형제
가을걷이를 마친 형과 아우가 서로를 생각하며 한밤중에 몰래 볏단을 날라요. 그런데 아침마다 볏가리는 그대로예요! 우리 전래동화 ‘의좋은 형제’를 6~7세 아이 눈높이로 다시 쓴 따뜻한 잠자리 동화예요.
Ages 3-4 - 2 minute read - KO
- 자장자장 곰돌이
하은이가 엄마처럼 곰돌이를 토닥토닥 재우며 자장가를 불러요. 그런데 곰돌이 단추 눈은 왜 안 감길까요? 우리 자장가 ‘자장자장’이 담긴, 2~3세 아이를 위한 포근한 잠자리 동화예요.
Ages 3-4 - 1 minute read - KO
- 노란 버스와 손가락 하트
처음으로 혼자 유치원 버스를 타는 날, 콩닥콩닥 떨리는 은우에게 엄마가 비밀 약속을 해요. 버스 창문으로 손가락 하트 보내기! 첫 등원이 걱정되는 4~5세 아이와 함께 읽는 따뜻한 그림 동화예요.
Ages 3-4 - 2 minute read - KO
- 봉숭아 손톱과 첫눈
여름에 할머니와 들인 봉숭아 물이 새끼손가락 끝에 조금 남았어요. 첫눈 올 때까지 남아 있으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데, 서아의 손톱은 첫눈을 기다릴 수 있을까요? 6~7세 아이와 읽는 따뜻한 잠자리 동화예요.
Ages 3-4 - 2 minute read - KO
- 돌돌 말아 꼬마 김밥
잠이 안 오는 봄이를 아빠가 이불로 돌돌 말아 ‘꼬마 김밥’을 만들어요. 김밥처럼 가만가만 있다 보면 스르르 잠이 오는, 2~3세 아이를 위한 포근한 잠자리 동화예요.
Ages 3-4 - 2 minute read - KO
- 붕어빵 속에 붕어가 있을까?
붕어빵 안에 진짜 붕어가 있을까 봐 걱정하던 하린이가 할아버지 손을 잡고 붕어빵 굽는 모습을 지켜봐요. 머리부터 먹을까, 꼬리부터 먹을까? 4~5세 아이와 읽는 따끈한 가을 동화예요.
Ages 3-4 - 2 minute read - KO
- 강물은 살살 흘러요
강가에서 불을 피우고 사슴을 만나고 커다란 발자국의 비밀을 풀어가는 작은 핍의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이야기예요.
Ages 3-4 - 3 minute read - KO